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구, ‘2018년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 협약’ 체결
AI 요약부산광역시 동래구(구청장 전광우)는 지난 2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수민동락 등 4개 마을 공동체와 ‘2018년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은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제안하고 공동체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부산시는 올 초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해 지난 9일 27개 공동체 사업을 선정 발표했다...

부산광역시 동래구(구청장 전광우)는 지난 2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수민동락 등 4개 마을 공동체와 ‘2018년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은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제안하고 공동체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부산시는 올 초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해 지난 9일 27개 공동체 사업을 선정 발표했다.
동래구는 수민동락(대표 남인숙), 음악을 꿈꾸는 사람들(대표 최부연), 쇠미골 토요마을학교(대표 박귀리), 사랑의 피노키오(대표 유영란) 등 4개의 공동체사업이 선정돼 총 1500여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에 동래구는 4개 마을공동체 단체 대표와 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지원과 사업을 성실하게 수행하는데 필요한 사항 등을 약속했다.
이번에 선정된 동래구 마을공동체 사업은 △수민동락의‘주민이 만들어가는 마을방송국, 동래FM얼쑤’△음악을 꿈꾸는 사람들의‘하하호호 신나는 음악놀이터’△쇠미골토요마을학교의‘우리동네 토마스(토요마을스쿨)’△사랑의 피노키오의‘반려식물과 함께 가족행복찾기’등으로 6월부터 운영 될 예정이다.
전광우 구청장은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사업으로 주민들 간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주민 주도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생기 가득한 마을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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