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종로구
종로구, 주민 주도 자원봉사활동 실시
AI 요약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올 한해 동주민센터를 구심점 삼아 주민 주도의 실효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데 집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25일 캠프 활동 선포식 개최를 시작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그간 소원해진 이웃 관계를 회복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올 한해 동주민센터를 구심점 삼아 주민 주도의 실효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데 집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25일 캠프 활동 선포식 개최를 시작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그간 소원해진 이웃 관계를 회복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봉사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뒀다.
먼저 종로구는 기존 관내 4곳에 설치한 동 자원봉사캠프를 11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캠프는 자원봉사자 발굴 및 여러 봉사활동 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내달 조례안을 공포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내년부터는 종로 17개 동 전역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이로써 주민 참여도와 봉사 수혜자 모두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청운효자동 등 11개 동 캠프에서 ‘내 곁에 자원봉사’라는 이름 하에 안부를 묻고, 생필품과 재능을 나누고, 수혜자와 정서적으로 함께하는 것을 골자로 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용은 취약계층 안부 확인,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요리교실 운영 및 음식 나눔, 지역 명소 산책,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다문화가정 아동 멘토-멘티 프로그램 등 다양하다. 동별 특성을 고려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뒀다.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이웃 간 서로를 위하고 살피는 따뜻한 마을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는 청운효자동 등 11개 동 캠프에서 ‘내 곁에 자원봉사’라는 이름 하에 안부를 묻고, 생필품과 재능을 나누고, 수혜자와 정서적으로 함께하는 것을 골자로 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용은 취약계층 안부 확인,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요리교실 운영 및 음식 나눔, 지역 명소 산책,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다문화가정 아동 멘토-멘티 프로그램 등 다양하다. 동별 특성을 고려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뒀다.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이웃 간 서로를 위하고 살피는 따뜻한 마을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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