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 사업 추진해 자립자금 마련 돕는다
AI 요약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오는 4월 29일까지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 사업(반짝자립통장)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미래준비와 자립자금 마련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참가자가 3년간 매월 일정금액(10∼20만 원)을 저축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 공고일인 4월 ...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오는 4월 29일까지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 사업(반짝자립통장)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미래준비와 자립자금 마련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참가자가 3년간 매월 일정금액(10∼20만 원)을 저축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 공고일인 4월 10일 기준 현재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만 39세 이하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자이며, 기초생계·의료 수급자, 신청자 본인이 신용유의자, 통장 개설이 불가능한 자는 제외된다.
신청접수 이후 선정심사위원회에 의해 최종 3명을 선정하며, 오는 6월 중 약정체결 이후 오는 7월부터 사업을 시작한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또는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041-339-74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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