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
완주군, 다문화가족 위한 직업훈련교육 등 ‘종합적 서비스’ 제공
AI 요약완주군(군수 유희태)에 따르면 완주군은 완주군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완주군가족센터는 현재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정자녀, 중도입국자녀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하고 있으며 결혼이민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직업훈련교육과 일자리 연계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센터는...

완주군(군수 유희태)에 따르면 완주군은 완주군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완주군가족센터는 현재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정자녀, 중도입국자녀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하고 있으며 결혼이민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직업훈련교육과 일자리 연계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센터는 또 요가·한국 전통춤·합창단·우쿨렐레, 나라별 자조모임 등 문화 여가활동 지원, 다문화가정 자녀의 성장지원을 위한 이중언어교육, 정서지원 및 진로지원 사업, 생애주기별 부모·자녀·고부관계 향상교육, 외국인주민 지역정착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완주군가족센터는 특히 가족상담, 통·번역, 취업상담, 방문교육, 다문화가정자녀 언어발달지원 등을 상시운영하고 있다. 교류·소통공간인 다가온에서도 카페쉼터, 수시상담, 자녀돌봄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완주군이 일반주민 810가구 9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해 발표한 ‘2022년 사회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완주군민의 다문화 가구원을 위한 지원 항목에 대한 응답은 사회적응을 위한 한글교육 지원이 23.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이 22.2%, 직업훈련과 취업 알선 19.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에 대한 응답 비율은 연령이 낮아질수록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정은 완주군가족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다문화가정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문화가정이 지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한글교육 지원과 인식개선, 자녀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이 일반주민 810가구 9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해 발표한 ‘2022년 사회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완주군민의 다문화 가구원을 위한 지원 항목에 대한 응답은 사회적응을 위한 한글교육 지원이 23.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이 22.2%, 직업훈련과 취업 알선 19.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에 대한 응답 비율은 연령이 낮아질수록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정은 완주군가족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다문화가정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문화가정이 지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한글교육 지원과 인식개선, 자녀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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