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
양양군, 부동산중개업소 43개소 지도·점검 실시
AI 요약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불법 중개행위 단속을 통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43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등록인장 사용 및 중개사무소 등록증 게시 여부,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중개보조원의 독자적 중개, 중개보수 과다 수수, 거래계약서 5년간 보유 여부 등이다. 양양군은 점...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불법 중개행위 단속을 통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43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등록인장 사용 및 중개사무소 등록증 게시 여부,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중개보조원의 독자적 중개, 중개보수 과다 수수, 거래계약서 5년간 보유 여부 등이다.
양양군은 점검결과를 토대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및 권고 조치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의거해 과태료 부과 및 업무정지 등의 행정조치와 함께 사안에 따라 고발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중개업소 지도·단속으로 불법 중개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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