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춘천시, 차상위 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AI 요약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차상위 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제도(주거급여)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거주 주택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강원도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이다. 올해 사업비는 3,200만 원이며 가구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지붕‧벽체‧담장 ...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차상위 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제도(주거급여)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거주 주택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강원도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이다.
올해 사업비는 3,200만 원이며 가구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지붕‧벽체‧담장 수리, 도배‧장판 교체, 지붕‧화장실 개선, 난방‧위생‧소방시설 설치 등이다.
춘천시에 주소를 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 계층은 자가 가구, 임차 가구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희망 가구는 8월말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이후 현장 확인과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선정‧지원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 계층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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