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포괄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 위해 가족센터 확대 운영한다
AI 요약증평군(군수 이재영)가족센터가 오는 4월부터 토요일 개방 확대 운영된다고 30일 밝혔다. 맞벌이 가구 등 평일에 가족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가족을 위해 기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던 체제에서 토요일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아이와 보호자가 자유롭게 방문하여 다양한 교구를 탐구하고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를 토요일 9시부터 1...

증평군(군수 이재영)가족센터가 오는 4월부터 토요일 개방 확대 운영된다고 30일 밝혔다.
맞벌이 가구 등 평일에 가족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가족을 위해 기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던 체제에서 토요일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아이와 보호자가 자유롭게 방문하여 다양한 교구를 탐구하고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를 토요일 9시부터 18시까지 개방하고, 육아 품앗이 지원 프로그램 '모여라 품앗이', 한국어 교육,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일, 숲에는 누가 살까? 등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주말까지 확대 운영한다.
현연희 증평군 센터장은 “증평군 민선 6기 1호 공약인 ‘함께하는 행복 돌봄’사업과 발맞춰 가족센터도 토요일 확대 운영을 결정했다”며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에게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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