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대만에서 가정폭력 지원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

AI 요약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대만에서 ’화련 아동및가정돌봄협회‘ 관계자들이 강동구의 가정폭력 지원 프로그램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17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만 측에서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정책,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 등에 관심을 보여 강동구 가정상담센터에 직접 방문을 요청하여 마련되었다. 방문 진행은 단순 견학이나 소개뿐만이 아니...

강동구, 대만에서 가정폭력 지원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대만에서 ’화련 아동및가정돌봄협회‘ 관계자들이 강동구의 가정폭력 지원 프로그램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17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만 측에서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정책,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 등에 관심을 보여 강동구 가정상담센터에 직접 방문을 요청하여 마련되었다. 방문 진행은 단순 견학이나 소개뿐만이 아니라 센터 종사자와 강동구청 직원 등 현장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질의 및 응답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두 나라의 가정폭력 지원정책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강동구 가정상담센터는 2018년 처음 설립된 구비지원 가정폭력상담소로, 2022년까지 총 8,8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정폭력 피해자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스토킹·데이트 폭력 등 다양한 폭력예방 및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정폭력 신고 접수 및 상담, 피해자 보호 및 보호시설 인도, 가정폭력 예방과 방지를 위한 홍보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미정 서울 강동구 가족정책과장은 “두 나라간 가정폭력에 대처하는 우수한 지원정책을 공유해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치료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자들의 마음 상처를 보듬고 일상회복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강동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