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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편의성 증대 위한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운영한다

AI 요약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불의의 사고 등에 따른 갑작스런 사망으로 조상 소유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간단한 확인을 거쳐 토지 소유 현황을 알려주는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땅 찾기를 원하는 민원인은 지자체 지적업무 담당 부서를 방문해야 했으나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방문할 필요 없이 정부24 및 국가...

예산군, 편의성 증대 위한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운영한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불의의 사고 등에 따른 갑작스런 사망으로 조상 소유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간단한 확인을 거쳐 토지 소유 현황을 알려주는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땅 찾기를 원하는 민원인은 지자체 지적업무 담당 부서를 방문해야 했으나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방문할 필요 없이 정부24 및 국가공간정보포털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지난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망자 기준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전자문서로 첨부(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다운로드)해 사망자의 자녀, 배우자, 부모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이뤄지면 상속인 여부 판단, 지적 전산자료 조회 등을 거쳐 3일 이내에 온라인으로 열람 및 출력이 가능하며, 신청부터 결과 확인까지 서비스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가능해져 비대면 행정수요에도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 1026명이 지적전산자료 조회 서비스를 신청해 513명에 대한 2592필지(305만8000㎡)의 정보를 제공했다. 유형별로는 조상토지 96명/548필지(31만6000㎡),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361명/1793필지(247만5000㎡), 본인명의 56명/251필지(26만7000㎡) 등이 있다. 예산군 관계자는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민원인이 직접 군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창구 방문 민원 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해 민원 서비스 질 향상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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