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관광시책 발굴 및 추진 보고회 개최했다
AI 요약광양시(시장 정인화)는 2월 28일 인근 도시 대형박람회 방문객을 겨냥한 연계 관광시책 발굴 및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4~10월), 하동세계차엑스포(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등과 연계한 매력적인 관광시책으로 시너지를 도모하고 동반 성장의 기회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시책은 홍보마케팅,...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2월 28일 인근 도시 대형박람회 방문객을 겨냥한 연계 관광시책 발굴 및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4~10월), 하동세계차엑스포(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등과 연계한 매력적인 관광시책으로 시너지를 도모하고 동반 성장의 기회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시책은 홍보마케팅, 서비스 등 4개 분야 총 56개 사업으로 버스킹, 토요장터, 도시경관 개선 등 풍성한 문화행사와 꼼꼼한 관광수용태세가 담겼다.
또한, 광양불고기, 광양닭숯불구이 등 대표 음식 특화 및 맛집 발굴, 농·특산품 판매장 운영 및 할인, 음식·숙박 할인, 교통 대책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핫플레이스 여행, 박람회 연계 광양시티투어, 목재문화체험장, 치유의 숲 이용료 할인 등도 관광객 유인책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은 “인근 시·군의 대형박람회는 다양한 내·외국인 관광객을 견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피부에 와 닿는 매력적이고 다각적인 연계 시책으로 박람회 방문객이 광양에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적극 협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은 “인근 시·군의 대형박람회는 다양한 내·외국인 관광객을 견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피부에 와 닿는 매력적이고 다각적인 연계 시책으로 박람회 방문객이 광양에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적극 협력해 달라”고 주문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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