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 제2기 탄소산업발전위원회 출범
AI 요약전라북도는 3월16일(금), 전북도청에서 탄소산업의 주요현안과 정책발굴 및 탄소산업 육성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제2기 전라북도 탄소산업발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정호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탄소산업발전위원 20명과 분과별 실무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위원장 선출, 제2기 탄소산업발전위원회 운영계획 보고 및 ...

전라북도는 3월16일(금), 전북도청에서 탄소산업의 주요현안과 정책발굴 및 탄소산업 육성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제2기 전라북도 탄소산업발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정호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탄소산업발전위원 20명과 분과별 실무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위원장 선출, 제2기 탄소산업발전위원회 운영계획 보고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탄소소재 상용화 촉진을 위해 중소기업 R&D용 탄소소재 및 중간재의 원활한 공급과 이를 통한 기업의 경쟁력 확보 등 탄소산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관(전라북도,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간 MOU를 체결했다.
제2기 탄소산업발전위원회는 전북 도내·외 연구기관, 학계, 기업 등 탄소산업 전문가 20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하부조직으로 3개 분과에 실무위원 31명으로 구성·운영된다.
분과별 실무위원회는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에서 간사역할을 담당하며 탄소산업의 정책발굴 및 주요현안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마련하면, 탄소산업발전위원회에서 최종방향을 결정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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