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복이 있는 덕포시장 고객쉼터 ‘문 활짝’
AI 요약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복이 있는 덕포시장 고객쉼터 건립공사’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개소식이 3월 16일 오후 2시 사상구 사상로293번길 15(덕포동)에서 시장 상인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덕포시장 고객쉼터는 지난해 6월 13일부터 건립공사에 들어가 최근 완공됐다. 국...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복이 있는 덕포시장 고객쉼터 건립공사’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개소식이 3월 16일 오후 2시 사상구 사상로293번길 15(덕포동)에서 시장 상인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덕포시장 고객쉼터는 지난해 6월 13일부터 건립공사에 들어가 최근 완공됐다. 국비와 시비, 구비 등 사업비 6억229만원을 들여 232.9㎡의 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270.7㎡ 규모로 건립됐다. 고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쉼터를 비롯해 공용화장실, 사무실, 프로그램실, 저온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
복이있는 덕포시장 상인회는 “고객쉼터 개소로 상인과 고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손님을 맞이할 수 있어 우리 시장을 찾는 분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송숙희 구청장은 “고객쉼터 건립, CCTV 교체공사 등 시설현대화로 전통시장의 경쟁력 향상과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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