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무인민원발급기 23개소 확대 운영
AI 요약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2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봉구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발급가능 기준인, 발급기 주변 CCTV 및 보안장치를 설치하고 법원의 승인을 거쳐 지하철역사 내 3곳, 병원 1곳, 도봉구민회관 1곳에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이 가능케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2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봉구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발급가능 기준인, 발급기 주변 CCTV 및 보안장치를 설치하고 법원의 승인을 거쳐 지하철역사 내 3곳, 병원 1곳, 도봉구민회관 1곳에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이 가능케 했다.
발급 서비스가 추가된 무인민원발급기는 도봉산역, 쌍문역, 창동역, 한일병원, 도봉구민회관 총 5개소이며, 이번 5개소 추가로 도봉구 지역 내 설치된 23개소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게 됐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는 가족관계증명서(폐쇄포함), 기본증명서(폐쇄포함), 혼인관계증명서(폐쇄포함), 입양관계증명서(폐쇄포함)와 제적·초본 등 총 10종이며, 증명서 모두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무인민원발급기의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확대로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이용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편리한 효율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