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저장강박가구 주거환경 개선 매뉴얼 만든다
AI 요약청주시(시장 이범석)는 30일 청주시청 제2임시청사 공용미팅룸에서 ‘저장강박의심 대응 매뉴얼’ 제작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청주복지재단, 청주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그간의 현황, 실무자 애로사항을 듣고 매뉴얼 작성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청주시는 2021년 43개 읍면동과 주거복지센터에 ‘깔끄미봉사단’을 구성한...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30일 청주시청 제2임시청사 공용미팅룸에서 ‘저장강박의심 대응 매뉴얼’ 제작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청주복지재단, 청주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그간의 현황, 실무자 애로사항을 듣고 매뉴얼 작성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청주시는 2021년 43개 읍면동과 주거복지센터에 ‘깔끄미봉사단’을 구성한 후 저장강박의심 45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나 대상자 설득, 예산 확보, 지원 후 재발 등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청주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장강박의심 대응 매뉴얼을 통한 체계적 사례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
청주복지재단 연구위원이 참여해 7월까지 매뉴얼을 제작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저장강박의심가구에 체계적으로 대응ㆍ관리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제작할 것”이라며 “저장강박의심가구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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