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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예술인촌 ‘토요공방’성공 예감
AI 요약울산 남구 신화마을 신화예술인촌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인 ‘토요공방’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그 동안 기존 방문객을 대상으로 ‘손수건 염색체험하기’를 신화예술인촌 토요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왔으나, 올해부터 보다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토요공방’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미술체험교실’ 등 알찬 프로그램을...

울산 남구 신화마을 신화예술인촌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인 ‘토요공방’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그 동안 기존 방문객을 대상으로 ‘손수건 염색체험하기’를 신화예술인촌 토요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왔으나, 올해부터 보다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토요공방’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미술체험교실’ 등 알찬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지난 3일에는 울산시 블로그 기자단 12명이 방문해 박소현 입주작가의 지도로 스텐실, 아크릴물감, 비즈 등을 활용해 나만의 에코백을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신화마을 양희성 마을미술해설가와 함께 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마을의 유래와 벽화에 대해 보다 깊은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는 “요즘 나들이용이나 장바구니용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에코백이 유행인데 직접 만들어보니 즐거웠다.“며, ”아기자기한 벽화마을 관람과 더불어 미술체험활동까지 할 수 있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한편, ‘토요공방’은 매주 첫째 토요일 오후 2시에 신화예술인촌에서 진행되며, 나만의 에코백, 캐릭터 판화 등 자신이 직접 생활 속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신화예술인촌 미술체험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마다 진행되며, 첫째 토요일은 ‘토요공방’, 마지막 토요일은 ‘어린이미술체험교실’, 둘째․셋째 토요일은 ‘손수건 염색 체험하기’가 운영된다. ‘토요공방’ 및 ‘어린이미술체험교실’은 사전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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