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가을철 칡덩굴 집중 제거
AI 요약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최근 기후온난화로 산림뿐만 아니라 주요 도로변, 생활권 산림에 급속히 번지고 있는 칡덩굴 제거를 위해 지난 6~8월 193ha 1차 작업을 완료한데 이어, 지난 9월~10월 195ha 2차 작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덩굴제거 작업은 641백만 원(국도비 보조) 사업비를 확보하여, 조림지 및 공한지 등의 산림 연접지를 중심으로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최근 기후온난화로 산림뿐만 아니라 주요 도로변, 생활권 산림에 급속히 번지고 있는 칡덩굴 제거를 위해 지난 6~8월 193ha 1차 작업을 완료한데 이어, 지난 9월~10월 195ha 2차 작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덩굴제거 작업은 641백만 원(국도비 보조) 사업비를 확보하여, 조림지 및 공한지 등의 산림 연접지를 중심으로 광도, 도산 지구 등 4개 지구로 나누어 작업을 시행하였으며, 칡덩굴은 한 번의 작업으로 완벽한 제거가 어려워, 10월까지 동일지역에 2번 이상의 반복 작업을 시행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주요 도로변 및 생활권은 덩굴걷기 작업을 시행하고, 약해의 위험이 없는 지역은 약제처리 작업을 시행하였다.
통영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521백만 원의 사업비를 더 확보하여, 총 사업비 1,162백만 원의 사업비로 작업 구역을 가시권 내 산림 및 도로변으로 확대하여 사업을 시행 예정이며, 칡덩굴은 단기간 내에 완벽한 제거가 어렵지만, 매년 지속적인 제거 작업을 진행하여, 아름답고 건강한 숲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하였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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