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농공단지 입주 기업 애로사항 청취
AI 요약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0월 6일 군청 상황실에서 농공단지 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군 농공단지 입주 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성훈 무안군 부군수, 서규정 전남농공단지협의회장, 김영수 무안군농공단지협의회장을 비롯해 일로, 삼향, 청계 농공단지 협의회장과 임원 등 18명이 참석했다. 무안군은 농공단지 입주 기...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0월 6일 군청 상황실에서 농공단지 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군 농공단지 입주 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성훈 무안군 부군수, 서규정 전남농공단지협의회장, 김영수 무안군농공단지협의회장을 비롯해 일로, 삼향, 청계 농공단지 협의회장과 임원 등 18명이 참석했다.
무안군은 농공단지 입주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고용과 경영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노후 농공 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수도권과 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물류비 지원, 구인난에 따른 외국인 노동자 수급 방안, 농공단지 입주 업체 수의계약 우대, 폐도자기 처리 방법 개선 등 건의사항을 제안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사)전라남도농공단지협의회 서규정 회장은 “농공단지의 활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이다”며 “입주 기업 대책 위원회의 구성 등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갖춰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훈 무안군 부군수는 “3년간의 코로나 팬데믹에도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해주신데 감사하다”며 “오늘 논의된 기업들의 애로사항들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필요 시에는 전라남도와 정부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에는 5개 농공 단지가 있고 145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1,50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김성훈 무안군 부군수는 “3년간의 코로나 팬데믹에도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해주신데 감사하다”며 “오늘 논의된 기업들의 애로사항들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필요 시에는 전라남도와 정부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에는 5개 농공 단지가 있고 145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1,50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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