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군, “군민의 건강안전관리, 실시간 미세먼지 알림이”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운영 개시
AI 요약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미세먼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미세먼지 신호등’을 20개소를 설치하여, 8월부터 동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치장소는 많은 군민들이 볼 수 있도록 공원, 관공서, 시외버스 터미널, 아파트 밀집지역, 주요관광지 등에 설치하였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 정보를 알기 쉽게 LED램프로 표출하여 정보기기에 취약한 노약자, 어린이 등이...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미세먼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미세먼지 신호등’을 20개소를 설치하여, 8월부터 동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치장소는 많은 군민들이 볼 수 있도록 공원, 관공서, 시외버스 터미널, 아파트 밀집지역, 주요관광지 등에 설치하였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 정보를 알기 쉽게 LED램프로 표출하여 정보기기에 취약한 노약자, 어린이 등이 한눈에 미세먼지 농도를 인식하여, 야외 활동 시 마스크 착용, 외부활동 자제 등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부안군 대기측정소에서 받은 대기질 정보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표출하여, 오염물질 농도에 따라 파란색(파랑), 녹색(보통), 노란색(나쁨), 적색(매우나쁨)의 총 4가지 색상과 표정 이모티콘을 표시해 대기 상태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게 만들어 졌다.
부안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적정한 대응으로 군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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