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홍성군
홍성군 은하면, 마을 안길 태양광 LED 바닥등 설치 완료
AI 요약홍성군 은하면 대천마을 안길에 친환경 태양광 LED 바닥등 257개가 설치되어 야간 보행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 참여 예산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야간 조명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범죄 예방 효과도 가져올 전망이다.

홍성군 은하면(면장 심선자)은 대천마을 안길(총연장 970m)에 친환경 태양광 LED 바닥등(도로표지병) 257개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천마을회(이장 김지세)가 야간 조명 부족에 따른 주민 낙상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읍·면 분야 사업으로 추진됐다.
대천마을은 가구 밀집 지역으로 주민들의 야간 통행이 잦은 곳이지만, 기존 가로등 외에는 조명이 부족해 보행 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바닥등 설치를 통해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야간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이 별도의 조명기구 없이도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이 조성됐다.
또한 태양광 LED 바닥등은 농작물 생육에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인적이 드문 마을 안길의 가시성을 높여 야간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선자 은하면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한 예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주민 체감형 행정의 실효성을 제고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대천마을회(이장 김지세)가 야간 조명 부족에 따른 주민 낙상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읍·면 분야 사업으로 추진됐다.
대천마을은 가구 밀집 지역으로 주민들의 야간 통행이 잦은 곳이지만, 기존 가로등 외에는 조명이 부족해 보행 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바닥등 설치를 통해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야간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이 별도의 조명기구 없이도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이 조성됐다.
또한 태양광 LED 바닥등은 농작물 생육에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인적이 드문 마을 안길의 가시성을 높여 야간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선자 은하면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한 예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주민 체감형 행정의 실효성을 제고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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