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증평군
증평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개최
AI 요약증평군이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되었다.

충북 증평군이 25일 군립도서관에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열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와 공헌을 기렸다.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관계자,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6·25전쟁 관련 영상 상영과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투철한 안보의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재향군인회 여성회 소속 기경자(여, 66세) 씨와 김수남(여, 71세) 씨, 6·25참전유공자회소속 김춘매(여, 89세) 씨가 군수 표창을 받았다.
이재영 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거룩한 피와 땀, 불굴의 용기 위에 세워졌다”며 “호국 영웅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마지막 한 분까지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영 군수와 간부공무원들은 이날 오전 8시 충혼탑과 연제근 상사 공원에서 참배를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관계자,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6·25전쟁 관련 영상 상영과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투철한 안보의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재향군인회 여성회 소속 기경자(여, 66세) 씨와 김수남(여, 71세) 씨, 6·25참전유공자회소속 김춘매(여, 89세) 씨가 군수 표창을 받았다.
이재영 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거룩한 피와 땀, 불굴의 용기 위에 세워졌다”며 “호국 영웅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마지막 한 분까지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영 군수와 간부공무원들은 이날 오전 8시 충혼탑과 연제근 상사 공원에서 참배를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