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 신원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고양특례시 신원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길위의인문학'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7월 4일부터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위한 전방위 인문학개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철학, 지리, 예술, 스포츠, 과학 등 8차시의 강의와 삼청동 전시 관람, 이태원 탐방 등 2차시의 외부 체험으로 구성되며, 7월부터 10월까지 신원도서관에서 진행된다. 현재 신원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성적 위주의 공부가 아닌 세상과 자신을 이해하는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 신원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길위의인문학’ 공모에 선정돼 ‘청소년을 위한 전방위 인문학개론’ 프로그램을 오는 7월 4일부터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방면의 인문학적 지식을 배우고 삶과의 연관성을 체험하는 활동으로,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1학년(동일 연령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오후 14~16시 신원도서관 3층 교양교실에서 열린다.
강의 내용은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철학·지리·예술·스포츠·과학 강의 총 8차시, 삼청동 전시 관람·이태원 탐방 등 외부 체험 총 2차시로 구성됐다.
현재 신원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프로그램 일정과 강의내용 등 자세한 사항도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신원도서관 담당자(☎031-8075-9273)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닌 세상과 인간을 이해하는 인문학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이해하고 가치관을 다듬을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했다”며 “학업과 진로 등 앞으로 다가올 선택의 순간에 도움을 주는 수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방면의 인문학적 지식을 배우고 삶과의 연관성을 체험하는 활동으로,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1학년(동일 연령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오후 14~16시 신원도서관 3층 교양교실에서 열린다.
강의 내용은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철학·지리·예술·스포츠·과학 강의 총 8차시, 삼청동 전시 관람·이태원 탐방 등 외부 체험 총 2차시로 구성됐다.
현재 신원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프로그램 일정과 강의내용 등 자세한 사항도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신원도서관 담당자(☎031-8075-9273)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닌 세상과 인간을 이해하는 인문학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이해하고 가치관을 다듬을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했다”며 “학업과 진로 등 앞으로 다가올 선택의 순간에 도움을 주는 수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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