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양양군
양양군, ‘2026년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사업’ 본격 시동
AI 요약양양군이 군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연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양양읍 남문4리, 구교1리 일원 916m에 배관망을 확충하여 75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강현면 주청리~전진리 일원도 도시가스사 자체 공사로 진행된다. 사업 완료 시 주민들은 연료비 20~30% 절감 효과와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난방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양양군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일요일 공사 중지, 토요일 격주 시행 등 공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2027년 이후에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을 대상으로 배관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이 군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연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에 배관망을 확충함으로써,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사업 구간은 양양읍을 중심으로 총 *2개 구간(남문4리 일원, 구교1리 일원)으로 916m에 달하며 이를 통해 총 75세대가 새로 도시가스 공급 혜택을 받게 된다.
⁎ 1구간 : 양양읍 연창리 203-15번지 ~ 양양읍 남문리 3-105번지(남문4리 일원)
* 2구간 : 양양읍 구교리 195-14번지 ~ 양양읍 구교리 75-6번지(구교1리 일원)
아울러 강현면 주청리 7-21번지 ~ 전진리 11-11번지 일원은 도시가스사 자체 공사로 진행된다. 군은 강현면 지역의 공급관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오는 7월 초부터 양양읍 지역 공사에 본격 착수하여 9월 30일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급관로 확충이 완료되면 주민들은 기존 연료 대비 약 20~30%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전성이 높은 계량기 기반의 취사·난방 시스템이 구축되어 동절기 난방비 걱정을 크게 덜고 주거 안전성도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군은 도로 굴착 등으로 인한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특히 주말 편안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일요일은 공사를 전면 중지하며, 토요일은 격주로만 공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피하고 도로 복구를 신속히 진행해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도시가스 공급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공사 기간(6월 22일 ~ 9월 30일) 중 도로 굴착으로 인한 소음이나 통행 제한 등 일부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체계적이고 신속한 공사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이 기한 내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 2019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를 시작으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현재까지 총 4,436세대(가정용 3,803, 영업용 607, 업무용 26)에 도시가스 공급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은 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오는 2027년 이후에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을 대상으로 배관망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에 배관망을 확충함으로써,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사업 구간은 양양읍을 중심으로 총 *2개 구간(남문4리 일원, 구교1리 일원)으로 916m에 달하며 이를 통해 총 75세대가 새로 도시가스 공급 혜택을 받게 된다.
⁎ 1구간 : 양양읍 연창리 203-15번지 ~ 양양읍 남문리 3-105번지(남문4리 일원)
* 2구간 : 양양읍 구교리 195-14번지 ~ 양양읍 구교리 75-6번지(구교1리 일원)
아울러 강현면 주청리 7-21번지 ~ 전진리 11-11번지 일원은 도시가스사 자체 공사로 진행된다. 군은 강현면 지역의 공급관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오는 7월 초부터 양양읍 지역 공사에 본격 착수하여 9월 30일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급관로 확충이 완료되면 주민들은 기존 연료 대비 약 20~30%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전성이 높은 계량기 기반의 취사·난방 시스템이 구축되어 동절기 난방비 걱정을 크게 덜고 주거 안전성도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군은 도로 굴착 등으로 인한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특히 주말 편안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일요일은 공사를 전면 중지하며, 토요일은 격주로만 공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피하고 도로 복구를 신속히 진행해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도시가스 공급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공사 기간(6월 22일 ~ 9월 30일) 중 도로 굴착으로 인한 소음이나 통행 제한 등 일부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체계적이고 신속한 공사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이 기한 내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 2019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를 시작으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현재까지 총 4,436세대(가정용 3,803, 영업용 607, 업무용 26)에 도시가스 공급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은 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오는 2027년 이후에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을 대상으로 배관망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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