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정구
금정구 금사회동동 회동도래행복마을, 취약가구에 정성 가득 제철 과일 세트 전달
AI 요약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회동도래행복마을 주민협의회가 지역 내 고령 어르신 및 취약가구 60세대에 제철 모둠 과일 세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회동도래행복마을 주민협의회(회장 박순희)는 지난 19일 관내 고령 어르신을 포함한 취약가구 60세대에 정성이 담긴 과일 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여름철 무더위로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취약가구에 영양이 풍부한 제철 모둠 과일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신선한 과일을 직접 고르고, 정성껏 상자에 담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순희 회장은 “주로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여름철 무더위로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취약가구에 영양이 풍부한 제철 모둠 과일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신선한 과일을 직접 고르고, 정성껏 상자에 담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순희 회장은 “주로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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