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옥천군
옥천읍 속 작은 마을에 부는 기본소득 바람
AI 요약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삼청리 주민들이 직접 '용암식당'을 열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통 공간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기본소득 지급 이후 주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창업한 식당은 금강 올갱이로 만든 국밥과 칼국수를 주 메뉴로 하며, 어르신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있다. 옥천군은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를 통해 지역 활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삼청리 주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식당 하나 없던 마을에 주민이 직접 ‘용암식당’을 열어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며, 기본소득 지급 이후 주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
금강에서 잡은 올갱이로 끓인 올갱이국밥과 칼국수가 대표 메뉴이며, 마을 어르신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식당은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주민들의 소통 공간 역할도 하고 있으며, 옥천군은 기본소득 사용처를 계속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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