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풍각면 새마을3단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청도군 풍각면은 지난 6월 25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서리 유휴공간과 풍각천 생태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유휴공간 꽃밭의 김매기와 풍각천 일원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송서리 유휴공간과 풍각천 생태공원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으로, 이번 정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산책과 여가활동 공간을 깨끗하게 가꾸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새마을3단체 회원들은 “깨끗한 풍각면 만들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3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분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헌신 덕분에 오고 싶고 살고 싶은 풍각면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유휴공간 꽃밭의 김매기와 풍각천 일원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송서리 유휴공간과 풍각천 생태공원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으로, 이번 정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산책과 여가활동 공간을 깨끗하게 가꾸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새마을3단체 회원들은 “깨끗한 풍각면 만들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3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분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헌신 덕분에 오고 싶고 살고 싶은 풍각면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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