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재능 나눔으로 피어난 웃음꽃

벽진면은 6월 26일(금), 봉학 2리 명리 마을회관 야외 무대에서 성주 행복만들기 35호 행사를 실시하였다.
“찾아라 성주 행복만들기”는 자원봉사자들의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농촌마을 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 속에서 행복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성주군의 대표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자들의 재능을 활용하여 수지뜸, 압봉, 다과나눔, 이.미용, 만들기 체험, 노래 공연 등 주민들과 소통하는 맞춤형 서비스와 문화 체험 위주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었고, 맛있는 자장면은 나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또한 행복한 마을 조성으로 마을 정자 도색과 지난 5월에 이미 실시한 꽃밭 만들기는 아름다운 이미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유관수 봉학2리 이장 은 “거듭 고마움을 표하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화합해서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 하겠다”고 했다.
“찾아라 성주 행복만들기”는 자원봉사자들의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농촌마을 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 속에서 행복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성주군의 대표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자들의 재능을 활용하여 수지뜸, 압봉, 다과나눔, 이.미용, 만들기 체험, 노래 공연 등 주민들과 소통하는 맞춤형 서비스와 문화 체험 위주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었고, 맛있는 자장면은 나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또한 행복한 마을 조성으로 마을 정자 도색과 지난 5월에 이미 실시한 꽃밭 만들기는 아름다운 이미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유관수 봉학2리 이장 은 “거듭 고마움을 표하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화합해서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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