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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당리동, 대광고 뷰티아트과와 함께하는 '뷰티로 세대공감' 추진
AI 요약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와 대광고등학교 뷰티아트과 학생들이 협력하여 환희노인요양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뷰티로 세대공감' 사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염색, 두피 마사지 등 미용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교감하고, 3학년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현장 기술을 전수하며 재능 기부와 실무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음악, 간식 준비 및 차량 탑승 지원 등 세심한 배려도 더해졌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 뷰티아트과 학생들과 함께 관내 환희노인요양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뷰티로 세대공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배운 미용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학생들은 어르신들에게 염색과 두피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미용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3학년 학생들이 1·2학년 후배들과 짝을 이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현장 기술과 고객 응대 요령을 전수하고, 후배들은 어르신 미용봉사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는 등 재능기부와 기술 전수가 함께 이뤄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학생들은 어르신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음악과 간식을 직접 준비했으며, 미용봉사 후에는 차량 탑승을 돕는 등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내가 가진 미용재능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했다”며 “선배들에게 현장 기술을 배우고 봉사에도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미용 봉사활동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배운 미용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학생들은 어르신들에게 염색과 두피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미용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3학년 학생들이 1·2학년 후배들과 짝을 이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현장 기술과 고객 응대 요령을 전수하고, 후배들은 어르신 미용봉사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는 등 재능기부와 기술 전수가 함께 이뤄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학생들은 어르신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음악과 간식을 직접 준비했으며, 미용봉사 후에는 차량 탑승을 돕는 등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내가 가진 미용재능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했다”며 “선배들에게 현장 기술을 배우고 봉사에도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미용 봉사활동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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