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광진구
광진구, 책 교환으로 독서문화 확산 「새마을문고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개최
AI 요약광진구가 17일부터 19일까지 자양사거리 신한은행 앞에서 '2026 광진구민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개최한다. 가정에서 읽은 책을 다른 도서와 무료로 교환하며 자원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행사로, 2018년 이후 출판된 도서에 한해 1인당 최대 3권까지 교환 가능하다. 지난해 약 850권의 도서가 교환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도서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17일부터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양사거리 신한은행 앞(자양로 95)에서 「2026 광진구민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읽고 난 책을 다른 도서와 무료로 교환하며 책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가 주관하고 광진구가 후원하며, 광진구민 누구나 참여해 무료로 도서를 교환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아동도서 550권과 일반도서 1,250권 등 총 1,8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주민들은 2018년 이후 출판된 도서를 가져오면 상태 확인 후 행사장에 비치된 다른 도서로 교환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권까지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
다만 교과서와 참고서, 일반 잡지, 만화책, 훼손이 심한 도서 등은 교환 대상에서 제외된다. 교환된 도서는 아동·문학·교양 분야별로 구분해 비치해 주민들이 원하는 책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열린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에는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해 약 850권의 도서가 교환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도서를 확보하고 쾌적한 교환 환경을 조성해 더 많은 주민들이 책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책 나눔을 통한 자원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읽지 않는 책을 함께 나누며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다양한 도서를 접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은 책을 통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독서를 즐기고 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읽고 난 책을 다른 도서와 무료로 교환하며 책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가 주관하고 광진구가 후원하며, 광진구민 누구나 참여해 무료로 도서를 교환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아동도서 550권과 일반도서 1,250권 등 총 1,8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주민들은 2018년 이후 출판된 도서를 가져오면 상태 확인 후 행사장에 비치된 다른 도서로 교환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권까지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
다만 교과서와 참고서, 일반 잡지, 만화책, 훼손이 심한 도서 등은 교환 대상에서 제외된다. 교환된 도서는 아동·문학·교양 분야별로 구분해 비치해 주민들이 원하는 책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열린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에는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해 약 850권의 도서가 교환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도서를 확보하고 쾌적한 교환 환경을 조성해 더 많은 주민들이 책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책 나눔을 통한 자원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읽지 않는 책을 함께 나누며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다양한 도서를 접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은 책을 통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독서를 즐기고 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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