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남아산시

아산시 영인면 '안심스캔 36.5', 주민이 먼저 찾는 통합돌봄의 마중물

AI 요약아산시 영인면의 '안심스캔 36.5' 사업이 지역 복지 인프라와 결합하여 주민 참여형 통합 돌봄을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최근 한 주민이 가족 돌봄을 직접 요청하며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난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신속한 건강 모니터링과 재택 의료, 반찬 지원 등을 통해 공백 없는 지원망을 구축했으며, 주민은 만족감을 표했다. 김은경 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영인면 '안심스캔 36.5', 주민이 먼저 찾는 통합돌봄의 마중물
아산시 영인면(면장 김은경)이 추진 중인 특화 보건 사업 '안심스캔 36.5'가 관내 복지 인프라와 결합해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완성해 가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홍보를 접한 주민이 가족 돌봄을 직접 요청해 오면서, 공급자 중심 복지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형 통합돌봄'으로 성장하고 있다.

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신청 접수 즉시 간호직 공무원을 투입해 기초 건강 모니터링을 신속히 시행했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를 위한 재택 의료 서비스 연계, 행복키움추진단의 반찬 지원 등을 통해 공백 없는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망을 구축했다.

서비스를 신청한 주민은 "가족 돌봄에 대해 고민하던 중 홍보를 보고 신청했다. 공무원이 직접 찾아와 세심히 챙겨주고 필요한 서비스까지 한 번에 연계해 주어 안심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은경 면장은 "이번 사례는 보건과 복지가 원스톱으로 제공된 통합돌봄의 모범적인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영인면만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아산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