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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았던 감동의 하루” 단양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함께하는 힐링여행 성료

AI 요약단양장애인복지관이 이용자 49명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 및 유대감 강화를 위한 힐링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목공 체험, 울진 죽변수산물시장 방문, 죽변해양국립박물관 관람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휴식으로 구성되었다.

“꿈만 같았던 감동의 하루” 단양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함께하는 힐링여행 성료
단양장애인복지관(관장 김경섭)은 지난 5월 28일(목)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 총 49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호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이용자와 함께하는 힐링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평소 외부 활동의 기회가 적었던 이용자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첫 일정으로 ‘꿈꾸는 목공학교’를 방문하여 친환경 나무를 직접 만지고 다듬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도마를 제작하는 의미 있는 목공 체험을 하였다. 이어 푸른 바다가 펼쳐진 울진으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현지의 신선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을 함께 나누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거운 점심 식사 시간을 가졌고, 활기 넘치는 죽변수산물시장을 찾아 지역의 생동감 넘치는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마지막 코스로는 죽변해양국립박물관을 관람하며 신비로운 해양 생태계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등 알찬 일정을 보냈다.

여행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오랜만에 탁 트인 바다를 보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내 손으로 직접 도마까지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꿈만 같고 감동 깊은 하루였다”라며 “항상 가족처럼 세심하게 챙겨주는 복지관 직원들 덕분에 안전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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