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5월 프로그램 성료… 문화 향유 열기 계속
AI 요약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5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사친이효(事親以孝)-우리가족 사랑愛'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아트와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효 문화를 계승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 가족들은 추억을 공유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6월과 7월에도 어르신을 위한 무료 메이크업, 네일아트, 장수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대표이사 기화서)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5월 프로그램 ‘사친이효(事親以孝)-우리가족 사랑愛’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5월 6일(수)과 20일(수) 2회에 걸쳐 지역 가족을 대상으로 ‘사친이효(事親以孝)’ 정신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효(孝) 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도모했다. 특히 북아트 ‘우리가족 사랑책’ 만들기와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를 통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손으로 만들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북아트 프로그램에서는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활용해 하나 뿐인 가족 사랑책을 완성했다. 참여 가족들은 가족과 함께한 순간들을 기록하며 서로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카네이션 만들기 활동에서는 가족들이 화분에 카네이션을 직접 심고 꾸미며 가족의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들은 “가족과 함께했던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고, 바쁜 일상 속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재단은 5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6월 17일(수)과 7월 1일 두 차례 청도군 온누리복지관 방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무료 메이크업·네일아트·장수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은 지난 5월 6일(수)과 20일(수) 2회에 걸쳐 지역 가족을 대상으로 ‘사친이효(事親以孝)’ 정신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효(孝) 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도모했다. 특히 북아트 ‘우리가족 사랑책’ 만들기와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를 통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손으로 만들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북아트 프로그램에서는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활용해 하나 뿐인 가족 사랑책을 완성했다. 참여 가족들은 가족과 함께한 순간들을 기록하며 서로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카네이션 만들기 활동에서는 가족들이 화분에 카네이션을 직접 심고 꾸미며 가족의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들은 “가족과 함께했던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고, 바쁜 일상 속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재단은 5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6월 17일(수)과 7월 1일 두 차례 청도군 온누리복지관 방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무료 메이크업·네일아트·장수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