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기흥구, 마북초 후문 정원형 쉼터 조성
AI 요약용인특례시 기흥구가 마북초등학교 후문에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꽃과 꽃나무 식재, 바닥 포장 등을 통해 어둡고 노후된 공간을 밝고 쾌적한 정원형 휴게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학생과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휴게공간으로 기대되며, 상하동 풍림아파트 앞 쉼터도 녹지 경관 개선 및 편안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정비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마북초등학교 후문에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총사업비 2억 원을 들여 마북초 후문 인근에 꽃과 꽃나무 등을 심고 오래된 바닥을 포장한 뒤 이곳을 정원형 휴게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어두운 분위기였던 휴게공간은 개방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돼 밝고 쾌적한 쉼터로 탈바꿈했다.
마북초 인근 쉼터는 학생과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상하동 풍림아파트 앞 쉼터에도 수목과 꽃을 심어 녹지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구 관계자는 “이번 쉼터 정비사업은 노후 시설 개선과 함께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총사업비 2억 원을 들여 마북초 후문 인근에 꽃과 꽃나무 등을 심고 오래된 바닥을 포장한 뒤 이곳을 정원형 휴게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어두운 분위기였던 휴게공간은 개방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돼 밝고 쾌적한 쉼터로 탈바꿈했다.
마북초 인근 쉼터는 학생과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상하동 풍림아파트 앞 쉼터에도 수목과 꽃을 심어 녹지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구 관계자는 “이번 쉼터 정비사업은 노후 시설 개선과 함께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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