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삼척시
‘2026년 스스로성장 도시재생대학「모두의 기록」’참가자 모집
AI 요약삼척시와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정라·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주민 참여형 마을 기록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모두의 기록'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자산과 주민 스토리를 발굴하여 탐방 콘텐츠로 구축하고, 주민들의 기록 및 기획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최종 결과물은 지역 탐방 프로그램 및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제: 성내정라지구 마을 기록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 모집기간: 2026년 5. 22.~6. 10.(전화신청 및 큐알코드 접수)
- 참여대상: 도시재생활성화 구역 내 주민,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마을 기록 및 지역 콘텐츠에 관심 있는 시민
- 교육운영: 2026. 6. 16.~7. 21. (매주 화요일 14:00~17:00, 총 6회차)
□ 삼척시와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정라·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지역 자원 및 스토리 기반의 마을 기록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스스로성장 도시재생대학 「모두의 기록」”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정라지구와 성내지구의 거점공간, 골목길, 생활문화자원, 주민들의 기억 등 다양한 지역 자산을 하나의 탐방 콘텐츠로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참여형 교육과 실습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스스로 기록 역량과 공동체 기반 기획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교육은 오는 6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먼저 주민들이 직접 지역 자원을 조사하고 도보 탐방 코스와 스토리 초안을 발굴하는 1단계 과정을 진행하며, 이후 11월까지 전문가와 함께 시나리오 및 지도를 시각화하는 2단계 고도화 과정이 이어진다.
□ 최종 제작되는 시나리오북과 가이드북은 향후 지역 탐방 프로그램과 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삼척의 마을과 지역 자원을 널리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도 다양하게 연계 활용될 계획이다.
□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주민들이 단순한 도시재생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의 변화와 가치를 직접 기록하고 전달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라·성내지구의 소중한 흔적과 주민들의 이야기가 지속 가능한 지역 콘텐츠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모집기간: 2026년 5. 22.~6. 10.(전화신청 및 큐알코드 접수)
- 참여대상: 도시재생활성화 구역 내 주민,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마을 기록 및 지역 콘텐츠에 관심 있는 시민
- 교육운영: 2026. 6. 16.~7. 21. (매주 화요일 14:00~17:00, 총 6회차)
□ 삼척시와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정라·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지역 자원 및 스토리 기반의 마을 기록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스스로성장 도시재생대학 「모두의 기록」”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정라지구와 성내지구의 거점공간, 골목길, 생활문화자원, 주민들의 기억 등 다양한 지역 자산을 하나의 탐방 콘텐츠로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참여형 교육과 실습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스스로 기록 역량과 공동체 기반 기획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교육은 오는 6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먼저 주민들이 직접 지역 자원을 조사하고 도보 탐방 코스와 스토리 초안을 발굴하는 1단계 과정을 진행하며, 이후 11월까지 전문가와 함께 시나리오 및 지도를 시각화하는 2단계 고도화 과정이 이어진다.
□ 최종 제작되는 시나리오북과 가이드북은 향후 지역 탐방 프로그램과 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삼척의 마을과 지역 자원을 널리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도 다양하게 연계 활용될 계획이다.
□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주민들이 단순한 도시재생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의 변화와 가치를 직접 기록하고 전달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라·성내지구의 소중한 흔적과 주민들의 이야기가 지속 가능한 지역 콘텐츠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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