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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도군

일회용품은 줄이고 ! 재활용품은 비·헹·분·섞 하세요

AI 요약청도군 매전면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 보존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저감'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연계한 주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식품접객업소 및 소매점을 방문,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4대 원칙(비·헹·분·섞) 실천을 당부했다. 매전면은 앞으로도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정화 및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일회용품은 줄이고 ! 재활용품은 비·헹·분·섞 하세요
청도군 매전면은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청정 지역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 저감’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연계한 주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매전면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직원 포함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일상생활 속 쓰레기 발생의 원인이 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한편, 불가피하게 발생한 재활용품은 올바르게 배출하도록 유도하여 자원순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일회용품 배출이 많은 관내 식품접객업소 및 소매점에 직접 방문해, 다회용기 사용을 통한 일회용품 저감 동참을 독려하는 한편, 재활용품 분리배출 시에는 ▲용기 안을 비우고 ▲이물질은 헹구고 ▲라벨은 분리하고 ▲종류별로 섞지 않고 배출하는 비·헹·분·섞 4대 원칙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김혜자 매전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청정 매전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일상에 전파될 수 있도록 발로 뛰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용섭 매전면장은 “관내 주민과 소상공인이 중심이 되는 주도적인 환경보호 실천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매전면은 사회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및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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