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청도군 각남면, 독서동아리 운영 시작
AI 요약청도군 각남면이 주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장려하기 위해 독서동아리를 개강했다. 이번 동아리는 시집을 읽고 직접 시를 쓰는 활동을 통해 독서 인구를 증진시키고, 청도행복헌장 실천 및 범국민 독서생활화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청도군(청도군수 권한대행 김동기) 각남면은 지난 12일 각남복지문화센터 1층에서 독서동아리를 개강하였다.
각남면 독서동아리는 지난 4월 7일에 각남면 문고지도자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5월부터 10월까지 2, 4주 화요일 저녁 7시30에 모여 여러 시집을 읽고, 직접 시를 쓰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다.
이는 청도행복헌장 “한 달에 한 권 이상 책 읽기” 실천과 관련하여, 2026년 범국민 독서생활화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독서사랑방 정착 및 주민참여형 독서동아리 결성을 활용한 독서인구 증진을 위해 만들어졌다. 각남면 문고회는 또한 작은 도서관에 비치된 도서를 관리하는등 면민들의 문화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새마을 문고지도자회 이영남 회장은 “이렇게 용기를 내어 책 읽기에 참여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시를 읽고 감상을 나누며 직접 시를 쓰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새롭고, 어렵지 않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각남면에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이 이루어져서 주민들의 삶이 풍성해지는 것이 기쁘고, 독서동아리의 계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각남면 독서동아리는 지난 4월 7일에 각남면 문고지도자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5월부터 10월까지 2, 4주 화요일 저녁 7시30에 모여 여러 시집을 읽고, 직접 시를 쓰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다.
이는 청도행복헌장 “한 달에 한 권 이상 책 읽기” 실천과 관련하여, 2026년 범국민 독서생활화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독서사랑방 정착 및 주민참여형 독서동아리 결성을 활용한 독서인구 증진을 위해 만들어졌다. 각남면 문고회는 또한 작은 도서관에 비치된 도서를 관리하는등 면민들의 문화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새마을 문고지도자회 이영남 회장은 “이렇게 용기를 내어 책 읽기에 참여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시를 읽고 감상을 나누며 직접 시를 쓰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새롭고, 어렵지 않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각남면에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이 이루어져서 주민들의 삶이 풍성해지는 것이 기쁘고, 독서동아리의 계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