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양천구
시립목동청소년센터, WA플 축제 D.D.R. 성료
AI 요약시립목동청소년센터(이재영 관장)는 지난 16일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청소년극장에서 '2022년 청소년전용시간제 WA플 축제 : D.D.R.'를 개최했다.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약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청소년댄스공연은 MUTE를 중심으로 총 16팀(MUTE, 사랑하는사람이름 외치고 뛰어내립니다!!!,염원러, S/otudio, PROJECT 23’,...

시립목동청소년센터(이재영 관장)는 지난 16일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청소년극장에서 '2022년 청소년전용시간제 WA플 축제 : D.D.R.'를 개최했다.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약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청소년댄스공연은 MUTE를 중심으로 총 16팀(MUTE, 사랑하는사람이름 외치고 뛰어내립니다!!!,염원러, S/otudio, PROJECT 23’, FRONTING, 24, 비상대책위원어스회, 피라냐Baby, 피라냐 Leve, 세븐일레븐, Re:ple, 드디어 데졌네, 포켓몬빵없어요, 염원투게더, 투니버스, PROJECT 23’깨비)이 5시간 동안 창작 안무와 K-POP 커버 댄스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무대로 진행됐다.
오랜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공연에 참가팀과 참관객 모두 공연 내내 즐거운 표정으로 박수를 치고 춤을 추며 댄스 공연을 온몸으로 즐겼으며, 극장 밖에 설치된 포토존을 통해 추억을 쌓았다.
이재영 시립목동청소년센터 관장은 “청소년전용시간제 WA플 축제 : D.D.R.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와 재능을 표출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라는 말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 및 지역 주민에게 휴식,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의 청소년센터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공연에 참가팀과 참관객 모두 공연 내내 즐거운 표정으로 박수를 치고 춤을 추며 댄스 공연을 온몸으로 즐겼으며, 극장 밖에 설치된 포토존을 통해 추억을 쌓았다.
이재영 시립목동청소년센터 관장은 “청소년전용시간제 WA플 축제 : D.D.R.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와 재능을 표출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라는 말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 및 지역 주민에게 휴식,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의 청소년센터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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