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남구
0
울산남구, 가을 정취 느낄 수 있는 은행잎 낙엽거리 운영
AI 요약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늦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선암호수공원에 노랗게 물든 은행잎 낙엽거리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운영하는 선암호수공원 낙엽거리는 호수변 장미터널 300m 구간에 노랗게 물든 은행나뭇잎을 깔아 시민들이 노란잎을 밟으며 아름다운 가을의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늦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선암호수공원에 노랗게 물든 은행잎 낙엽거리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운영하는 선암호수공원 낙엽거리는 호수변 장미터널 300m 구간에 노랗게 물든 은행나뭇잎을 깔아 시민들이 노란잎을 밟으며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봄철 화려한 벚꽃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벚꽃터널은 가을을 맞아 붉게 물들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특히 단풍을 볼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예상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연인과 함께 선암호수공원을 찾는다면 아름다운 단풍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단풍이나 낙엽을 보러 다른 곳으로 떠나도 좋지만 도심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선암호수공원에서도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낙엽거리를 작년에 이어 조성했다.”며,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낙엽거리를 산책하면서 늦가을을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