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울주군
0
울주군, 생활밀접업종 행정통계 결과 공표
AI 요약울산 울주군은 군이 보유한 인·허가 관련 행정자료와 통계청이 생산하는 전국사업체조사 자료를 결합해 ‘울주군 생활밀접업종 행정통계’ 결과를 27일 공표했다. 이번 통계는 울주군에서 자체개발해 올해 처음 실시했으며 지역 내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의 사업체 변동 상황을 분석해 군민의 경제활동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업종별 증감현황과 지역별 사업체 수 비교...

울산 울주군은 군이 보유한 인·허가 관련 행정자료와 통계청이 생산하는 전국사업체조사 자료를 결합해 ‘울주군 생활밀접업종 행정통계’ 결과를 27일 공표했다.
이번 통계는 울주군에서 자체개발해 올해 처음 실시했으며 지역 내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의 사업체 변동 상황을 분석해 군민의 경제활동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업종별 증감현황과 지역별 사업체 수 비교내용이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계 결과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울주군의 생활밀접업종 사업체수는 4,809개로, 2006년 3,523개에 비해 36.5%가 증가했고, 한식 음식점이 2,010개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이미용 및 목욕탕(539개), 일반 주점(382개) 순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접업종 사업체의 평균영업지속기간은 2007년에서 2016년까지 10년간 8.3년 9.2년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업종별 영업지속기간은 약국(14.2년)이 가장 길었고, 세탁소(12.8년), 노래방(12.7년)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편의점(2.4년), 카페(4.6년), 게임 및 스포츠(4.8년) 순으로 영업지속기간이 짧게 나타났다.
특히 2007년에 비해 2016년 평균영업지속기간이 짧아진 업종은 카페가 유일했다.
개업한 사업체 중 당해 연도에 폐업하는 사업체 비율의 평균은 4.5%이고, 2007년도에 개업한 사업체 가운데 2016년까지 영업 중인 사업체는 51.8%으로 나타났다.
울주군의 2016년 인구 대비 사업체수는 1,000명당 21.9개이고 면적 대비 사업체수는 10㎢당 60.6개로 나타났다.
울주군 내에서 서생면이 인구대비 생활밀접업종 사업체수가 가장 많았고, 온산읍은 면적대비 생활밀접업종 사업체수가 가장 많았으며 범서읍, 온산읍, 청량면은 인구대비 사업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두동면, 두서면, 삼동면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울주군의 읍면별 공시지가는 삼남면, 언양읍, 온산읍, 범서읍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공시지가 상승 비율을 보면 2007년을 기준으로 2016년에 온산읍의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비율(91.7%)로 상승했다.
또, 온양읍(69.1%), 서생면(64.6%) 순으로 공시지가가 상승한 반면, 범서읍(32.4%), 삼동면(37.8%)은 상대적으로 상승 폭이 낮게 나타났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과 실업률 증가 추세에 대응해 일자리 창출과 창업 지원, 은퇴 및 노후준비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창업 등 지역 경제활동과 관련한 수요자 중심의 통계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체 변동, 지속성, 밀집도 등 4개 부문 13개 항목에 대해 작성했으며, 이 같은 결과를 모아 ‘2017 울주군 생활밀접업종 행정통계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
한편 울주군은 생활밀접업종 행정통계 결과보고서 책자를 읍·면사무소 및 지역 내 도서관에 비치하고, 울주군 홈페이지(www.ulju.ulsan.kr)에 게재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통계 결과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울주군의 생활밀접업종 사업체수는 4,809개로, 2006년 3,523개에 비해 36.5%가 증가했고, 한식 음식점이 2,010개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이미용 및 목욕탕(539개), 일반 주점(382개) 순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접업종 사업체의 평균영업지속기간은 2007년에서 2016년까지 10년간 8.3년 9.2년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업종별 영업지속기간은 약국(14.2년)이 가장 길었고, 세탁소(12.8년), 노래방(12.7년)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편의점(2.4년), 카페(4.6년), 게임 및 스포츠(4.8년) 순으로 영업지속기간이 짧게 나타났다.
특히 2007년에 비해 2016년 평균영업지속기간이 짧아진 업종은 카페가 유일했다.
개업한 사업체 중 당해 연도에 폐업하는 사업체 비율의 평균은 4.5%이고, 2007년도에 개업한 사업체 가운데 2016년까지 영업 중인 사업체는 51.8%으로 나타났다.
울주군의 2016년 인구 대비 사업체수는 1,000명당 21.9개이고 면적 대비 사업체수는 10㎢당 60.6개로 나타났다.
울주군 내에서 서생면이 인구대비 생활밀접업종 사업체수가 가장 많았고, 온산읍은 면적대비 생활밀접업종 사업체수가 가장 많았으며 범서읍, 온산읍, 청량면은 인구대비 사업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두동면, 두서면, 삼동면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울주군의 읍면별 공시지가는 삼남면, 언양읍, 온산읍, 범서읍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공시지가 상승 비율을 보면 2007년을 기준으로 2016년에 온산읍의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비율(91.7%)로 상승했다.
또, 온양읍(69.1%), 서생면(64.6%) 순으로 공시지가가 상승한 반면, 범서읍(32.4%), 삼동면(37.8%)은 상대적으로 상승 폭이 낮게 나타났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과 실업률 증가 추세에 대응해 일자리 창출과 창업 지원, 은퇴 및 노후준비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창업 등 지역 경제활동과 관련한 수요자 중심의 통계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체 변동, 지속성, 밀집도 등 4개 부문 13개 항목에 대해 작성했으며, 이 같은 결과를 모아 ‘2017 울주군 생활밀접업종 행정통계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
한편 울주군은 생활밀접업종 행정통계 결과보고서 책자를 읍·면사무소 및 지역 내 도서관에 비치하고, 울주군 홈페이지(www.ulju.ulsan.kr)에 게재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