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부산 사상구 모라1동, 건강하게 쑥쑥! 어린이날 맞아 ‘꿈나비’ 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사상구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아동 12명에게 종합비타민을 지원하는 '꿈나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 사업은 아동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지원을 목표로 하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비타민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사상구 모라1동(동장 김정태)은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 위원장 김정식)가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꿈나비(꿈을 나르는 비타민)’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꿈나비 사업’은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어린이날을 기념해 비타민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에도 한부모 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가운데 10~11세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종합비타민을 1인당 2통씩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들의 신체 건강 증진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정식 민간위원장은“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밝고 희망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꿈나비 사업’은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어린이날을 기념해 비타민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에도 한부모 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가운데 10~11세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종합비타민을 1인당 2통씩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들의 신체 건강 증진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정식 민간위원장은“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밝고 희망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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