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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고려인 이야기’ 강연

AI 요약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3일 재외동포청과 연계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 강연 '낯설지만 가까운 고려인 이야기'를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최아영 선임연구원이 고려인 이주의 역사와 한국 사회와의 공존 방안 등을 강연하며, 강연 후에는 독서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고려인 이야기’ 강연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3일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 ‘낯설지만 가까운 고려인 이야기’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재외동포청과 연계한 ‘2026년 상반기 도서관 대상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연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최아영 선임연구원을 초빙해 ‘낯설지만 가까운 고려인 이야기’를 주제로 이뤄진다.

시민들에게 재외동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하고자 강연은 재외동포의 개념, 고려인 이주의 역사와 풍습, 한국 사회와 공존을 모색하는 방향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lib.yongin.go.kr/seonong)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강연 후에는 큐알(QR)코드 인증으로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031-6193-1534)로 문의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재외동포에 대해 자세히 알아갈 특별한 기회”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곁의 재외동포와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이번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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