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작구
서울 동작구, 한강뷰 천문대 조성 추진
AI 요약서울 동작구가 본동 일대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천문대, 컨벤션, 도서관 등을 포함한 고품격 문화거점 조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코리아신탁 컨소시엄과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국립중앙박물관과 노들섬을 잇는 문화 중심축으로 복합 문화허브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본동 일대 명소화사업의 일환으로 천문대를 포함한 고품격 문화거점을 조성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 27일 코리아신탁 컨소시엄과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본동 8-12번지 일원 38,980㎡ 규모에 천문대, 컨벤션, 도서관 등 생활SOC시설을 조성하고 용양봉저정 근린공원 접근로를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본동 일대는 국립중앙박물관과 노들섬을 잇는 문화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전시·공연·여가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허브로 거듭날 전망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한강과 맞닿은 입지적 강점을 가진 본동을 주거·문화·여가가 어우러진 복합생활권으로 도약시켜, 동작을 대표하는 새로운 수변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코리아신탁 컨소시엄과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본동 8-12번지 일원 38,980㎡ 규모에 천문대, 컨벤션, 도서관 등 생활SOC시설을 조성하고 용양봉저정 근린공원 접근로를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본동 일대는 국립중앙박물관과 노들섬을 잇는 문화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전시·공연·여가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허브로 거듭날 전망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한강과 맞닿은 입지적 강점을 가진 본동을 주거·문화·여가가 어우러진 복합생활권으로 도약시켜, 동작을 대표하는 새로운 수변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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