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울산 남구,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AI 요약울산 남구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는 최대 60만원을,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는 15만원을 지급받는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등으로 지급되며,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해 남구 TF팀과 14개 동 TF팀을 구성하고 27일부터 지급을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울산 남구에 주소를 둔 주민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지급되며,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구는 최대 50만 원이다.
2차 신청 지급기간은 다음달 18일부터 오는 7월3일까지로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에 선정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고, 1차 신청·지급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1차 지급대상자도 2차 지급기간에 신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개인이 사용 중인 카드사 또는 지역화폐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동 행정복지센터나 제휴 금융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또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사용불가 업종(대형마트, 온라인몰, 배달앱)’을 제외한 울산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오는 8월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남구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금이 주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주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울산 남구에 주소를 둔 주민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지급되며,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구는 최대 50만 원이다.
2차 신청 지급기간은 다음달 18일부터 오는 7월3일까지로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에 선정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고, 1차 신청·지급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1차 지급대상자도 2차 지급기간에 신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개인이 사용 중인 카드사 또는 지역화폐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동 행정복지센터나 제휴 금융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또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사용불가 업종(대형마트, 온라인몰, 배달앱)’을 제외한 울산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오는 8월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남구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금이 주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주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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