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산내면, 자매결연도시 남해군 창선면 방문
AI 요약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와 면장이 남해군 창선면을 방문하여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에 참석하고, 농·특산물 교류 및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간 우호 증진 및 도농 상생을 도모했다.

밀양시 산내면(면장 조정제)은 지난 25일 산내면 주민자치회(회장 신익기)와 함께 자매결연도시인 남해군 창선면(면장 이준표)을 방문해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에 참석하며 지역 간 우호 관계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도시의 대표 축제를 축하하고 농·특산물 교류를 통한 도농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내면 방문단은 축제장을 둘러보며 운영 사례를 살피고,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의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행사장에서 밀양 얼음골 사과 등 산내면의 대표 특산물을 홍보하며 지역 알리기에도 나섰다.
신익기 회장은 “창선면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고 두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자매결연도시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농산물 교류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도시의 대표 축제를 축하하고 농·특산물 교류를 통한 도농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내면 방문단은 축제장을 둘러보며 운영 사례를 살피고,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의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행사장에서 밀양 얼음골 사과 등 산내면의 대표 특산물을 홍보하며 지역 알리기에도 나섰다.
신익기 회장은 “창선면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고 두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자매결연도시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농산물 교류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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