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공공장소 반려견 대기소 40개소 설치 추진
AI 요약광주 광산구가 공원 등 공공장소에 반려견 대기소 40개소를 설치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편의와 안전을 증진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주민 수요 조사를 통해 사업을 확대하게 되었다. 대기소는 반려예절 안내와 함께 반려견 대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공원, 산책로 등 공공장소에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반려예절 안내판 겸용 반려견 대기소 40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신촌생활·선운·운남근린공원 3개소에 시범 설치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지난해 11월 반려동물 정책 수요조사에서 ‘시설개선 분야’가 1위를 차지하면서 주민 요구를 반영해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되었다.
반려견 대기소는 반려예절 안내 기능과 함께 화장실 이용 등으로 자리를 비울 때 반려견을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대기소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설치될 예정이며, 공공장소 이용 불편을 줄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신촌생활·선운·운남근린공원 3개소에 시범 설치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지난해 11월 반려동물 정책 수요조사에서 ‘시설개선 분야’가 1위를 차지하면서 주민 요구를 반영해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되었다.
반려견 대기소는 반려예절 안내 기능과 함께 화장실 이용 등으로 자리를 비울 때 반려견을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대기소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설치될 예정이며, 공공장소 이용 불편을 줄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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