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광역시청
"단돈 1만 원으로 워터밤까지?" 부산시, '청년만원+문화패스' 28일부터 선착순 접수
AI 요약부산시가 청년들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신청을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동백전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 사업은 부산 거주 청년이 1만 원만 부담하면 최대 11만 원 상당의 문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정책으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 청년들만 누리는 '최고 가성비' 문화생활 지원사업인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신청을 오는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동백전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이 1만 원만 부담하면 최대 11만 원 상당의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부산시의 대표적인 청년 맞춤형 정책이다.
신청은 동백전 앱 내 정책자금신청 메뉴를 통해 진행되며 1차(10만 원권, 7,500명)는 4월 28일 오전 10시, 2차(5만 원권, 1,000명)는 4월 30일 오전 10시에 각각 선착순 접수․선정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지난해 단 8분 만에 마감될 만큼 청년들의 체감 만족도가 입증된 부산만의 대표적인 청년문화 모델”이라며, “올해도 알찬 라인업을 준비한 만큼,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미리 준비해 소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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