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각북면 「우리하천 탄소줍깅」, 지구의 날을 기념하다
AI 요약청도군 각북면이 2026년 지구의 날을 맞아 '우리하천 탄소줍깅'과 '10분 소등 캠페인'을 진행하며 주민 참여형 기후행동 실천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40여 명이 참여해 오산천변 쓰레기 1.5톤을 수거하고, 하천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홍보했으며, 저녁에는 10분 소등을 통해 기후 위기 심각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청도군 각북면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이자 22일(수)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하천 탄소줍깅」 및 「10분 소등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이 날 주민 참여형 기후행동 확산 실천을 위해 「우리하천 탄소줍깅」에는 청도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각북면 근로자·자연보호각북면협의회·환경지도사·면사무소 직원 총40여명이 참여하여 오산천변 생활쓰레기 1.5톤 가량을 수거하였으며, 하천·계곡에 쓰레기 버리지 말 것을 적극 홍보하고 불법투기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이어 저녁 8시에는 각북면사무소 청사에서 「10분 소등 캠페인」을 진행하여, 잠깐 불을 끄는 동안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변화의 시작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탄소중립의 인식 및 실천을 위해 주민과 함께 하는 기후행동으로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하천 쓰레기 수거활동 및 10분 소등과 같은, 작은 실천으로도 지구가 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주민 참여형 기후행동 확산 실천을 위해 「우리하천 탄소줍깅」에는 청도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각북면 근로자·자연보호각북면협의회·환경지도사·면사무소 직원 총40여명이 참여하여 오산천변 생활쓰레기 1.5톤 가량을 수거하였으며, 하천·계곡에 쓰레기 버리지 말 것을 적극 홍보하고 불법투기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이어 저녁 8시에는 각북면사무소 청사에서 「10분 소등 캠페인」을 진행하여, 잠깐 불을 끄는 동안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변화의 시작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탄소중립의 인식 및 실천을 위해 주민과 함께 하는 기후행동으로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하천 쓰레기 수거활동 및 10분 소등과 같은, 작은 실천으로도 지구가 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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