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부산 사상구 주례2동,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위기가구 조기 발굴·지원 강화
AI 요약부산 사상구 주례2동과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정신건강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하게 개입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며, 5월부터 고독사 우려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냉정골 하모니 힐링센터'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동장 김영민)은 지난 21일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동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례2동은 정신건강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히 개입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촘촘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대상자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 복지문제 해결과 복지자원 발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오는 5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고독사 우려가 있는 중장년 및 노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냉정골 하모니 힐링센터’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김동희 센터장은 “정신건강 위기가구는 외부에 잘 드러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렵고,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한 개입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민 주례2동장은 “정신건강 위기가구가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 자원의 협력과 연계를 통해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례2동은 정신건강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히 개입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촘촘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대상자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 복지문제 해결과 복지자원 발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오는 5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고독사 우려가 있는 중장년 및 노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냉정골 하모니 힐링센터’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김동희 센터장은 “정신건강 위기가구는 외부에 잘 드러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렵고,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한 개입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민 주례2동장은 “정신건강 위기가구가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 자원의 협력과 연계를 통해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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