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청도군 각남면, ‘우리 마을 탄소줍깅 캠페인’ 실시
AI 요약청도군 각남면은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탄소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은 쓰레기 수거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활동을 펼쳤다. 각남면은 향후 주민 참여 캠페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청도군(군수 권한대행 김동기) 각남면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탄소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 지역사회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탄소줍깅(Carbon Plogging)'은 '플로깅(Plogging)'에서 발전한 개념으로, 걷기와 쓰레기 수거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실천 운동이다.
캠페인은 이날 오전 8시 면사무소 청사 앞에서 출발해 예리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공터, 구거 등을 중심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직원들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쏟았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우리 마을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각남면은 향후 이장협의회, 새마을3단체 등 유관 단체와 연계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 지역사회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탄소줍깅(Carbon Plogging)'은 '플로깅(Plogging)'에서 발전한 개념으로, 걷기와 쓰레기 수거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실천 운동이다.
캠페인은 이날 오전 8시 면사무소 청사 앞에서 출발해 예리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공터, 구거 등을 중심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직원들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쏟았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우리 마을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각남면은 향후 이장협의회, 새마을3단체 등 유관 단체와 연계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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