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청도군, 풍수해 대비‘2026 안전한국훈련’ 1차 기획회의 및 컨설팅 실시
AI 요약청도군이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앞두고 풍수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1차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경험을 바탕으로 하천범람과 산사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하며, 청도천 일원에서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오는 5월 22일 실시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앞서, 풍수해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1차 기획회의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훈련의 방향성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청도소방서, 청도경찰서,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지역 자율방재단, 한국전력공사 청도지사,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석해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논의 하였다.
청도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험을 반영하여 이번 훈련을 ‘하천범람과 산사태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 재난상황’으로 설정하였으며, 훈련장소는 집중호우 시 하천범람 우려가 높은 청도천 일원으로 장비동원과 인력 수용을 감안하여 선정했다.
훈련은 현장훈련과 재난안전상황실 토론훈련을 병행하는 통합연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중호우에 따른 주택 침수, 차량 고립, 실종자 발생, 산사태 등 다양한 위기상황을 가정해 단계별 대응능력을 점검 할 예정이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청도군은 실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경험한 만큼 이번 훈련을 단순한 형식이 아닌 실전과 같은 대응훈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한치의 빈틈도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은 오는 5월14일 2차 기획회의 및 컨설팅을 개최하여 훈련 시나리오와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훈련의 방향성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청도소방서, 청도경찰서,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지역 자율방재단, 한국전력공사 청도지사,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석해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논의 하였다.
청도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험을 반영하여 이번 훈련을 ‘하천범람과 산사태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 재난상황’으로 설정하였으며, 훈련장소는 집중호우 시 하천범람 우려가 높은 청도천 일원으로 장비동원과 인력 수용을 감안하여 선정했다.
훈련은 현장훈련과 재난안전상황실 토론훈련을 병행하는 통합연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중호우에 따른 주택 침수, 차량 고립, 실종자 발생, 산사태 등 다양한 위기상황을 가정해 단계별 대응능력을 점검 할 예정이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청도군은 실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경험한 만큼 이번 훈련을 단순한 형식이 아닌 실전과 같은 대응훈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한치의 빈틈도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은 오는 5월14일 2차 기획회의 및 컨설팅을 개최하여 훈련 시나리오와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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