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금천구
금천구, 신혼부부 ‘집 걱정’ 덜어준다 맞춤형주택 4세대 모집
AI 요약금천구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가산동과 시흥1동에 위치한 맞춤형 주택 4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며, 소득 기준, 거주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입주자를 선정합니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가능합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주택 공실 4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가산동 소셜믹스형 신혼부부주택 2세대와 시흥1동 도담도담주택 2세대 총 4세대다.
금천구 신혼부부 맞춤형주택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협업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인 4월 22일 기준 서울시 주민등록이 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혼인 7년 이내 (예비)신혼부부다. 소득 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 이하(1순위) 및 100% 이하(2순위)를 충족해야 한다.
임대기간은 기본 2년이며, 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2년 단위 재계약을 통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대 조건은 소득 기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가산동 소셜믹스형 주택의 경우 보증금 약 1,700만 원, 월임대로 약 22만 원 수준이며, 시흥1동 도담도담주택은 보증금 약 1,300만원, 월임대로 17만 원 수준으로 시세 대비 부담을 낮췄다.
입주자 선정은 ▲ 소득 기준 ▲ 금천구 거주기간 ▲ 미성년 자녀 수 ▲ 혼인 기간 ▲ 서울시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20일, 계약 및 입주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자격요건, 임대조건, 제출서류는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신혼부부 맞춤형주택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 02-2627-198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가산동 소셜믹스형 신혼부부주택 2세대와 시흥1동 도담도담주택 2세대 총 4세대다.
금천구 신혼부부 맞춤형주택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협업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인 4월 22일 기준 서울시 주민등록이 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혼인 7년 이내 (예비)신혼부부다. 소득 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 이하(1순위) 및 100% 이하(2순위)를 충족해야 한다.
임대기간은 기본 2년이며, 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2년 단위 재계약을 통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대 조건은 소득 기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가산동 소셜믹스형 주택의 경우 보증금 약 1,700만 원, 월임대로 약 22만 원 수준이며, 시흥1동 도담도담주택은 보증금 약 1,300만원, 월임대로 17만 원 수준으로 시세 대비 부담을 낮췄다.
입주자 선정은 ▲ 소득 기준 ▲ 금천구 거주기간 ▲ 미성년 자녀 수 ▲ 혼인 기간 ▲ 서울시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20일, 계약 및 입주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자격요건, 임대조건, 제출서류는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신혼부부 맞춤형주택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 02-2627-198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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